사과와 엄마

Bookmark and Share
사용자 삽입 이미지PENTAX Corporation | PENTAX Optio S5z | Normal program | Pattern | 1/6sec | F/2.6 | 0.00 EV | 5.8mm | ISO-200 | Off Compulsory



뭐든 그렇게 퍼다 주고 싶을까
그렇게 티박을 맞으면서도 그렇게 퍼다 주고 싶을까
참 신기하다 그런 맘이 어떻게 생길까

태어났을 땐, 사랑 받기 100% 사랑 주기 0%
조금 커서는, 사랑 받기 90% 사랑 주기 10%
지금은 어느 정도 왔을까

사랑 받기 50% 사랑 주기 50% ?? ^^

울 엄마는 사랑 받기 10% 사랑 주기 90% 쯤 되는거 같은데.
하하



사랑은 내리 사랑이라고 하셨는데,
과연 나는 엄마나 아빠 만큼 할 수 있을라나 몰겠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 277 278 279 280 281 282 283 284 285 ··· 348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