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그렇게 퍼다 주고 싶을까
그렇게 티박을 맞으면서도 그렇게 퍼다 주고 싶을까
참 신기하다 그런 맘이 어떻게 생길까
태어났을 땐, 사랑 받기 100% 사랑 주기 0%
조금 커서는, 사랑 받기 90% 사랑 주기 10%
지금은 어느 정도 왔을까
사랑 받기 50% 사랑 주기 50% ?? ^^
울 엄마는 사랑 받기 10% 사랑 주기 90% 쯤 되는거 같은데.
하하
사랑은 내리 사랑이라고 하셨는데,
과연 나는 엄마나 아빠 만큼 할 수 있을라나 몰겠다.
'부드러운 시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올블로그에 여러분의 블로그를 등록하는 방법 (0) | 2007/10/13 |
|---|---|
| 호두나무 - 추자나무에서 호두 서리하던 이야기 (0) | 2007/10/05 |
| 굴업도 사려고, 로또 샀어요! (0) | 2007/10/03 |
| 사과와 엄마 (0) | 2007/09/07 |
| 함백역 참 부럽습니다. (0) | 2007/08/30 |
| 변화하는 것은 살아 있다 (0) | 2007/06/26 |
| LOST in 굴업도 (0) | 2007/06/26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