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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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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그렇게 퍼다 주고 싶을까
그렇게 티박을 맞으면서도 그렇게 퍼다 주고 싶을까
참 신기하다 그런 맘이 어떻게 생길까

태어났을 땐, 사랑 받기 100% 사랑 주기 0%
조금 커서는, 사랑 받기 90% 사랑 주기 10%
지금은 어느 정도 왔을까

사랑 받기 50% 사랑 주기 50% ?? ^^

울 엄마는 사랑 받기 10% 사랑 주기 90% 쯤 되는거 같은데.
하하



사랑은 내리 사랑이라고 하셨는데,
과연 나는 엄마나 아빠 만큼 할 수 있을라나 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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