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궁교수가 진심으로 이해되다....

Bookmark and Share
[현장에서] ‘그들만의 재판’ 겨눈 ‘석궁 교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703051824361&code=940301



석궁교수는 물리학계에선 유명한 사람으로서,

물리학계에선 이 사람이 참으로 억울하게 당했다고 보는 의견이 많다.

하지만, 몇몇 권력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억울하게 피해를 입었고.

그 피해를 호소하기 위해 이번엔 위험한 방법을 쓴것 같다.

 

난산리 풍력발전을 반대하는 사람들도 석궁교수와 마찬가지로 피해를 입었다.

10여년 동안 유기농사만 지어온 무식한 사람을

돈에 미친 유니슨이 그 땅 주위에 40미터 짜리 선풍기 날개를 가진 무시무시한

풍력발전을 세우겠다고 한 것이다.

그것을 막으려고 안간힘을 쓴 난산리 정만석 씨를 구속하고 벌금 1억에 피해보상 100억까지 요구하려 한다.

 

너무나 억울하다.

우리가 한 것은 아래 사진과 같은 난산리의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고자 한 것 밖에 없다.



황로가 소와 노니는 청초밭 영농조합의 한 들판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글을 참조하면 좋겠다.


http://blog.naver.com/westfafa/50014794565 -> 우리의 억울한 상황을 보여주는 동영상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olumn/read?bbsId=B0002&articleId=8526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