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는 헛소리 고마하고 미래를 모르는 지도자는 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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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우리 세대에게 힘겨운 시련을 안겨 주었던 강만수가 이제는 무슨 배짱인지, 이상한 소리까지 하는군요.

강만수 장관, "서민들에게 그린벨트는 '분노의 숲'"

그린벨트를 해지하겠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늘어놓는 변명중의 정말 '점입가경'이란 생각이 드는 헛소리가 있습니다.
""후손을 위해서 그린벨트를 보존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는데 지금 당장 집이 없는 서민이 있다"며 " 후손 일은 후손들이 걱정해야 할 일이고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서민들을 위해 그린벨트를 없애야겠다"고 말했다."


후손 일은 후손들이 걱정해야 할 일이고...
이거 한 나라 경제의 최고 수장이 해야 할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후손의 피를 빨아서, 지금 내가 잘 먹고 살겠다.
또는 내 자식새끼가 개판의 세상에 살든 말든, 나는 지금 잘 살아야겠다.
사실은 니 자식새끼가 개판 세상에 살든 말든, 나는 지금 잘 살아야겠다가 더 옳은 말이겠네요.

이런 소리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렇게 서민들이 집이 없게 되는 근본적인 이유를 1) 모르고 있거나, 2)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거나 일텐데요.
1) 서민들이 집이 없는 근본적인 이유는 모르겠고 무작정 집만 많이 지으면 장땡이라는 유치원 아이 수준의 답변입니다.
2) 또는 서민을 우롱하고 자기 배만 불리려는 부자들의 거지 근성일지도 모르고요.
어쨌든 그린벨트가 없어지고, 서울에 더 많은 사람이 몰려서 살며, 땅값 집값을 올려줘야 ---
부자는 더 부자되기 쉽고, 서민은 더 서민 되기 쉬워 지니까요.

지도자라는 사람이 어떻게 미래를 함부로 팔아서 자기 세대를 먹여살릴 생각을 하는지...
내    자식 새끼한테 미안해 집니다.
저런  XX 한테 장관자리를 맡겨놔서요.

후손 일은 후손들이 걱정해야 할 일이고..
이거 뭐 내일 돌발영상에나 나올법한 이야기네요.
저런 ghfhtoRl.
강만수 장관 부모님은
"만수야 니 미래는 니가 걱정해야 할 일이고, 지금 내가 살기 힘드니까 니는 좀 힘들게 살아라.."
라고 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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