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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치게 그리운 굴업도





굴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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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1.71 ㎢ 의 아주 작은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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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들이 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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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야생에서 자유롭게 노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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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지리학 교과서


이소라씨의 바람이 분다와 같이 이별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언제까지나 이 모습 그대로 유지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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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2 Comment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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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낙타가 본 굴업도, 꾸밈없는 자연과 소통

    Tracked from 위험한 회색 사막에서.. 2008/04/18 09:07 delete

    지난 식목일 즈음하여 다녀온 굴업도의 감상이 아직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꾸미지 않은 자연의 푸근함과 따뜻했던 풍경들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굴업도의 항공 사진입니다. 왼쪽으로 보이는 섬이 서쪽 섬입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큰 섬이 서쪽 섬입니다. 서섬과 동섬 사이에는 '목건너 해수욕장' 이 있고, 서섬의 위쪽에 있는 작은 바위섬을 '토끼섬' 이라고 부른답니다..^^ 따로 왼쪽 위에 크롭해 놓았습니다. 서섬에는 두개의 봉우리가 있습니다. 덕물산..

  2. Subject 봄의 섬여행, 굴업도 가는 길 ^_^

    Tracked from Moonlight Effect 2008/04/18 11:43 delete

    설레이는 봄의 굴업도를 향해~! 주말의 1박 2일을... 너무나 가고싶던 굴업도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굴업도로 향하려고 합니다. 여객터미널 문 안으로 들어서는 일행의 발걸음이 정말 힘차네요~ 인천항에서 덕적도, 덕적도에서 굴업도로 가는 방법은 아래를 펼쳐주세요~ 인천항에서 덕적도, 덕적도에서 굴업도 가기! 일단,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아따 길다;;;)로 가시는 방법입니다. 전철과 시내버스, 승용차로 가는 방법들이 다..

  1. BlogIcon dall-lee 2008/04/17 10:13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생명의 강..생명의 섬...영원하기를...

    • BlogIcon 장작가 2008/04/17 10:45 address edit & del

      앗~ dall-lee 님이시군요.
      고맙습니다.
      이러한 생명들이 있음을 항상 잊지 않고 살아야겠습니다.

  2. BlogIcon 달빛효과 2008/04/17 11:34 address edit & del reply

    아흑...멋지다...
    이렇게 보니 또 새삼 달리 보이는 굴업도..
    사무치게 그립다는 느낌이 또 다가오네요...
    또가고 싶은 섬..ㅠ_ㅠ

    • BlogIcon 장작가 2008/04/17 13:32 address edit & del

      갖가지 모양으로 보여주죠.
      조금만 걸어도 섬 전체의 모양이 달라져 보이니까요..

  3. BlogIcon 바람새 2008/04/17 11:3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한번 가 봤답니다..
    저는 5월에 갔었는데, 눈부시게 아름답더군요..

    식물은 식물대로, 곤충은 곤충대로 어찌나 싱싱하고 생명력이 넘치던지...^^
    덕분에 오랜만에 굴업도를 추억해 봅니다..

    • BlogIcon 장작가 2008/04/17 13:33 address edit & del

      사람의 손길이 그만큼 덜 닿아서 그런것일까요? ^^
      싱싱하고 튼튼해 보이잖아요.

  4. cw4508 2008/04/17 12:27 address edit & del reply

    굴업도의 추억이 절로 나네요. 다시 한번 꼭 가봐야 겠습니다.
    CJ 넘들이 저곳을 다 파헤친다니.. 우이C...

    • BlogIcon 장작가 2008/04/17 13:34 address edit & del

      그러게 말입니다. CJ녀석들이 이런 곳을 파헤쳐서 골프장을 짓는다니... 화가 납니다.

  5. 그냥 2008/04/17 13:50 address edit & del reply

    아 가보고 싶은 섬이네요 이런 곳이 우리나라에 있을 줄이야

    • BlogIcon 장작가 2008/04/17 16:57 address edit & del

      우리나라에도 살펴보면 아름다운 섬들과 강과 산이 무진장 숨어 있죠.
      다 찾아가 보기 전에 목숨이 다할지도 몰라요. ^^;

      그런데 요즘 워낙 개발을 하다보니, 그런 자연이 얼마나 남아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6. BlogIcon 찰랑소녀 2008/04/17 14:14 address edit & del reply

    얼마 전 굴업도 다녀왔었는데~ 우리나라에 이런 섬이 있었었던가...싶은 생각이 들면서, 우리 금수강산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고 자부심도 느껴졌었어요.
    '바람이 분다'와 참 잘 어울리는 영상이네요^^.
    저 역시 굴업도가 '사무치게 그립군요'.

    이렇게 아름다운 굴업도를 우리 후손에게도 그대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저 아들 딸 낳고 걔들 데리고 다시 또 갈꺼거든요. ^^b

    • BlogIcon 장작가 2008/04/17 16:57 address edit & del

      네~ 혹시 신혼여행을 굴업도로 가실 생각이 있으신지? ㅋㅋ

  7. 애니 2008/04/17 15:54 address edit & del reply

    이렇게 보니 또 새로운 굴업도네요.
    굴업도는 고향같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같은 곳을 어떻게 세번이나 갈 수 있냐고.. 고향도 아니고...
    ㅎㅎ 어느새 고향보다도 더 고향같은 섬이 되었네요.
    그립다...
    염소랑 구렁이랑, 봉달이... 다들 잘 있나 궁금하네요.

    • BlogIcon 장작가 2008/04/17 16:58 address edit & del

      새로운 굴업도는 계속 되어야 한다~
      볼 때 마다 다른 굴업도 이야기를 기대해 봅니다.

  8. BlogIcon 비바리 2008/04/17 19:43 address edit & del reply

    섬 태생인지라
    늘 마음속에 섬에 대한 그리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런섬이 있다니..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 BlogIcon 장작가 2008/04/17 20:36 address edit & del

      꼭 한번 가 보시기 바랍니다. 너무 좋아요!
      그리고 CJ에서 저 아름다운 곳에 골프장을 지으려고 수를 부리고 있으니.. 만에하나 골프장이 지어지게 되면, 다시는 볼 수 없는 풍경이 될거니까요.

  9. 민e 2008/04/17 21:55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로 엄청 멋있는 곳이네요... 가고픈데... 언제쯤 가보려나...

    • BlogIcon 장작가 2008/04/17 22:18 address edit & del

      민e님께도 그런 기회가 곧 오길.
      1박2일은 긴 시간은 아니지만, 숨을 멎을 듯한 짜릿한 인생의 순간일 수도 있답니다. ^^

  10. BlogIcon 붉은낙타 2008/04/18 09:10 address edit & del reply

    트랙백 걸고 갑니다~ 장작가님의 사진은 언제 봐도 좋네요..^^

    • BlogIcon 장작가 2008/04/18 10:29 address edit & del

      트랙백 고맙습니다. ^^
      굴업도의 또 다른 모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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