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치게 그리운 굴업도
동물들이 야생에서 자유롭게 노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곳
살아있는 지리학 교과서
이소라씨의 바람이 분다와 같이 이별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언제까지나 이 모습 그대로 유지되길 기도합니다.
'부드러운 시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명박 비판, 자기 반성은 이미 진행되고 있다 (0) | 2008/05/18 |
|---|---|
| 이명박 운하로 사라지게 될 풍경 (5) (4) | 2008/05/14 |
| 운하백지화 천만 서명 운동에 서명했습니다. ^^b (0) | 2008/04/28 |
| 사무치게 그리운 굴업도 (20) | 2008/04/17 |
| 굴업도 토끼섬에서 (0) | 2008/04/11 |
| 까치 신혼집 공사 현장 (4) | 2008/03/26 |
| 봄 색깔 (0) | 2008/03/25 |
Trackback : http://5bpa.tistory.com/trackback/168
-
Subject 낙타가 본 굴업도, 꾸밈없는 자연과 소통
2008/04/18 09:07
지난 식목일 즈음하여 다녀온 굴업도의 감상이 아직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꾸미지 않은 자연의 푸근함과 따뜻했던 풍경들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굴업도의 항공 사진입니다. 왼쪽으로 보이는 섬이 서쪽 섬입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큰 섬이 서쪽 섬입니다. 서섬과 동섬 사이에는 '목건너 해수욕장' 이 있고, 서섬의 위쪽에 있는 작은 바위섬을 '토끼섬' 이라고 부른답니다..^^ 따로 왼쪽 위에 크롭해 놓았습니다. 서섬에는 두개의 봉우리가 있습니다. 덕물산..
-
Subject 봄의 섬여행, 굴업도 가는 길 ^_^
2008/04/18 11:43
설레이는 봄의 굴업도를 향해~! 주말의 1박 2일을... 너무나 가고싶던 굴업도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굴업도로 향하려고 합니다. 여객터미널 문 안으로 들어서는 일행의 발걸음이 정말 힘차네요~ 인천항에서 덕적도, 덕적도에서 굴업도로 가는 방법은 아래를 펼쳐주세요~ 인천항에서 덕적도, 덕적도에서 굴업도 가기! 일단,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아따 길다;;;)로 가시는 방법입니다. 전철과 시내버스, 승용차로 가는 방법들이 다..
-
-
-
바람새 2008/04/17 11:35
저도 한번 가 봤답니다..
저는 5월에 갔었는데, 눈부시게 아름답더군요..
식물은 식물대로, 곤충은 곤충대로 어찌나 싱싱하고 생명력이 넘치던지...^^
덕분에 오랜만에 굴업도를 추억해 봅니다.. -
-
-
장작가 2008/04/17 16:57
우리나라에도 살펴보면 아름다운 섬들과 강과 산이 무진장 숨어 있죠.
다 찾아가 보기 전에 목숨이 다할지도 몰라요. ^^;
그런데 요즘 워낙 개발을 하다보니, 그런 자연이 얼마나 남아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
-
찰랑소녀 2008/04/17 14:14
얼마 전 굴업도 다녀왔었는데~ 우리나라에 이런 섬이 있었었던가...싶은 생각이 들면서, 우리 금수강산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고 자부심도 느껴졌었어요.
'바람이 분다'와 참 잘 어울리는 영상이네요^^.
저 역시 굴업도가 '사무치게 그립군요'.
이렇게 아름다운 굴업도를 우리 후손에게도 그대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저 아들 딸 낳고 걔들 데리고 다시 또 갈꺼거든요. ^^b -
애니 2008/04/17 15:54
이렇게 보니 또 새로운 굴업도네요.
굴업도는 고향같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같은 곳을 어떻게 세번이나 갈 수 있냐고.. 고향도 아니고...
ㅎㅎ 어느새 고향보다도 더 고향같은 섬이 되었네요.
그립다...
염소랑 구렁이랑, 봉달이... 다들 잘 있나 궁금하네요. -
-
장작가 2008/04/17 20:36
꼭 한번 가 보시기 바랍니다. 너무 좋아요!
그리고 CJ에서 저 아름다운 곳에 골프장을 지으려고 수를 부리고 있으니.. 만에하나 골프장이 지어지게 되면, 다시는 볼 수 없는 풍경이 될거니까요.
-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