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봄이 왔습니다.
별꽃
카이스트 마징가탑 근처에서 발견했습니다.
작년 5월 서산에서 만난 이후로 10개월 만이네요.
아직 풀들이 많이 나지 않아서 인지, 정말 작지만 하얀 꽃이 눈에 팍 들어왔습니다.
얼마나 작은지 아시겠죠? ^^
백원짜리가 정말 커 보입니다.
양지바른 곳이라서 그런지 별꽃들이 한데 모여서 펴있었습니다.
5월이나 되어야 피는 꽃인데,
봄이 빨리 오다보니.. 속도 위반을 하신 듯 하군요. ^^
기상이변의 영향일까요...??
식물 도감에는 이렇게 되어 있네요.
별꽃
카이스트 마징가탑 근처에서 발견했습니다.
작년 5월 서산에서 만난 이후로 10개월 만이네요.
아직 풀들이 많이 나지 않아서 인지, 정말 작지만 하얀 꽃이 눈에 팍 들어왔습니다.
얼마나 작은지 아시겠죠? ^^
백원짜리가 정말 커 보입니다.
양지바른 곳이라서 그런지 별꽃들이 한데 모여서 펴있었습니다.
5월이나 되어야 피는 꽃인데,
봄이 빨리 오다보니.. 속도 위반을 하신 듯 하군요. ^^
기상이변의 영향일까요...??
식물 도감에는 이렇게 되어 있네요.
별꽃(석죽과) Stellaria media
길가나 밭둑에서 자라는 두해살이 풀. 줄기는 10~20cm 높이로 비스듬히 자라며 밑 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끝이 뾰족한 달걀 형의 잎이 가지에 마주나는데, 줄기 밑 부분의 잎은 잎자루가 있고 윗부분의 잎은 잎자루가 없다. 5월에 흰색 꽃이 줄기와 가지 끝의 취산꽃차례에 달린다. 5장의 꽃잎은 2갈래로 깊게 갈라져 꽃잎이 10개인 것처럼 보이고, 씨방 끝에 3개의 암술대가 있다. 봄에 돋는 어린 잎과 줄기를 나물로 먹는다. <송기엽 윤주복, 야생화 쉽게 찾기, 진선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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